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비씨월드제약, 세진티에스, 대원미디어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7-11-13 16:20: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씨월드제약이 올해 3분기에 매출 128억4800만 원, 영업이익 23억700만 원, 순이익 22억3700만 원을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2.7%, 영업이익은 25.2%, 순이익은 20.6% 늘었다.
 
[실적발표] 비씨월드제약, 세진티에스, 대원미디어
▲ 홍성한 비씨월드제약 대표이사.

세진티에스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0억8500만 원, 영업손실 5억8300만 원, 순손실 7억1천만 원을 냈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49.2% 감소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적자전환했다.

대원미디어는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26억9400만 원, 영업이익 3300만 원, 순손실 2억6천만 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6.9% 늘고 영업이익은 95.8% 급감했다.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뉴욕증시 'AI 공포'에 혼조 마감, 국제유가 미·이란 핵 협상 지지부진에 상승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요금제 윤곽 보여, 한전 기업 고객 잡고 재무 도움 되고
제네시스G70 단종설 나올 정도로 '아픈 손가락', 하이브리드 추가된 풀체인지 나올까
설 맞이 부모님 건강 챙기기도 보험으로, 병력 있어도 보장 '간편보험' 인기
세뱃돈도 재테크가 대세, 4% 파킹통장에 어린이 적금·펀드 무얼 고를까
여론조사로 보는 '설날 밥상머리 민심', 부동산·국힘·지방선거 민심 어디로
파라다이스 '숙원사업' 장충동 호텔 건설 탄력 받나, 전필립 최대 실적 덕에 힘 얻는다
미국 중국 겨냥해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 강화 나서, 중국 자급체제 확보 다급
중국 친환경에너지 공급망에 서방국가 딜레마, 관세 장벽 높여도 의존 탈출 불가능
진에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LCC 3사 통합 총대 멨지만, 박병률 3중고 직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