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휴온스, 휴온스글로벌, 인텍플러스, 시공테크

이대락 기자 therock@businesspost.co.kr 2017-11-13 13:45: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휴온스가 3분기 매출 744억 원, 영업이익 114억 원, 순이익 94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0.1%, 영업이익은 11.4%, 순이익은 10.6% 늘었다. 
 
[실적발표] 휴온스, 휴온스글로벌, 인텍플러스, 시공테크
▲ 엄기안 휴온스 사장.

휴온스글로벌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858억 원, 영업이익 183억 원, 순이익 150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60.0%,, 영업이익은 101.4%, 순이익은 131.8% 증가했다.         

인텍플러스는 3분기 매출 130억 원, 영업이익 31억 원, 순이익 3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63.3%, 영업이익은 2826.3%, 순이익은 4036.9% 급증했다.    

시공테크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461억 원, 영업이익 87억 원, 순이익 94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32.0% 늘었고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으며 순이익은 1645.4%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최신기사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H)' 11%대 올라 상..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한화솔루션 빚 줄이는 기습 유상증자 불만 고조, 김동관 '책임경영 역행' 도마에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