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4.1%, 순이익은 55.1%, 영업이익은 51% 늘었다.
| ▲ 정구완 휴메딕스 대표. |
현우산업은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343억 원, 영업이익 17억 원, 순이익 89억 원을 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13.8%, 영업이익은 39.6% 늘었지만 순이익은 21.9% 줄었다.
대명코퍼레이션은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91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 순이익 17억 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0.9%, 영업이익은 201.7%, 순이익은 405% 증가했다.
씨큐브는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106억 원, 영업이익 19억 원, 순이익 17억 원을 냈다.
지난해 3분기보다 매출은 25.44%, 영업이익은 93.41%, 순이익은 218.9% 늘어났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