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OCI, 이수영 사망으로 이우현과 백우석 각자대표체제로 변경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7-10-23 11:14: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OCI가 이수영 OCI 회장 사망으로 백우석 부회장과 이우현 사장의 2인 각자대표이사체제로 바뀌었다. 
 
OCI, 이수영 사망으로 이우현과 백우석 각자대표체제로 변경
▲ 백우석 OCI 부회장(왼쪽) 이우현 OCI 사장.

OCI는 “대표이사였던 이수영 회장이 21일 사망하면서 기존 3인 각자대표체제에서 백 부회장, 이우현 사장의 2인 각자대표체제로 변경됐다”며 “지분공시 등은 상속 등 절차가 끝난 뒤 알릴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이수영 회장은 21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이수영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OCI 지분은 10월 중순 기준으로 10.92%다.

이수영 회장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향후 장남인 이우현 사장 등에게 상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우현 사장이 보유하고 있는 OCI 지분은 10월 중순 기준으로 0.5%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작년 매출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BYD코리아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 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 법제화 급류, 코스닥 맞춤형 관리로 '3천닥' 드라이브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이익 1조544억 10% 감소
이재원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최대 위기 대응 주목,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