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윤종규, 서울교통공사 사업에 국민은행 금융지원 확대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17-10-19 11:13: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국민은행이 서울교통공사의 국내외 사업을 대상으로 금융자문과 금융서비스를 지원한다. 

국민은행은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국민은행장이 18일 서울교통공사 본사를 방문해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과 ‘공동이익 및 발전을 위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윤종규, 서울교통공사 사업에 국민은행 금융지원 확대
▲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KB국민은행장(왼쪽)이 18일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앞으로 서울교통공사에서 진행하는 사업에 필요한 포괄적 금융자문과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임직원의 거래를 늘리고 지하철 역사에 입주한 소상공인에게도 금융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역세권 개발사업과 차량기지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사업, 노후차량 교체 등에 필요한 자금조달도 지원하기로 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교통공사와 국민은행이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됐다”며 “두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국민은행도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