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추석연휴에도 김치냉장고 생산라인 '풀가동'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7-10-08 13:28: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연휴에도 쉴 틈없이 김치냉장고 생산공장을 가동했다.

8일 LG전자에 따르면 ‘디오스 김치톡톡’ 스탠드형 모델의 주문량이 최근 크게 증가해 추석 연휴에도 경남 창원에 있는 생산라인을 모두 가동했다.
 
LG전자, 추석연휴에도 김치냉장고 생산라인 '풀가동'
▲ LG전자 직원이 8일 경남 창원시 냉장고 생산공장에서 '디오스 김치톡톡' 스탠드형 모델을 점검하고 있다.

LG전자의 김치냉장고 가운데 스탠드형 모델의 판매량 비중은 2년 전 절반 수준에서 올해 70%를 훌쩍 넘겼다.

LG전자 디오스 김치톡톡은 김치의 감칠맛을 살리기 위해 유산균을 최대 12배까지 늘리는 기능을 탑재했다.

기존의 유산균 증식기능을 강화했는데 김치를 이전 모델보다 1.5배 늘어난 3개월 동안 보관할 수 있다.

특히 LG전자는 디오스 김치톡톡에 일반 컴프레서보다 에너지 효율이 뛰어나고 소음이 적은 인버터방식의 컴프레서를 탑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