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아문디자산운용, 주식형펀드 운용사 중 수익률 가장 높아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7-10-02 11:59: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아문디자산운용이 올해 들어 국내 주식형펀드 운용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2일 펀드평가사인 KG제로인에 따르면 NH아문디자산운용은 10억 원 이상을 운용하는 국내 주식형펀드 운용사 46곳 가운데 9월26일 기준으로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 주식형펀드 운용사 중 수익률 가장 높아
▲ 한동주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

NH아문디자산운용의 수익률은 26.39%였으며 삼성자산운용(24.53%)이 그 뒤를 이었다.

교보악사자산운용(21.59%)과 한국투신운용(20.34%), 키움자산운용(19.60%)은 각각 3~5위에 올랐다.

국내 주식형펀드 운용사 46곳의 평균 수익률은 16.63%였으며 상위 15개사의 평균 수익률은 21.55%였다.

46곳 가운데 20%를 넘는 수익률을 낸 회사는 모두 12곳으로 집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