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 12월 기준금리 인상 지지

임주연 기자 june@businesspost.co.kr 2017-09-27 07:57: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라파엘 보스틱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12월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했다.

보스틱 총재는 27일 미국 애틀랜타주의 한 행사에서 “연준이 12월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을지는 경제지표 등 분명한 증거가 결정할 것”며 “(12월 금리 인상은) 대단히 편안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 12월 기준금리 인상 지지
▲ 라파엘 보스틱 미국 연방준비은행 총재.

보스틱 총재는 올해 6월에 취임한 후 첫 연설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보스틱 총재는 미국의 물가흐름이 좋아지면 추가 금리인상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보스틱 총재는 “인플레이션 목표가 상당 기간 목표치를 밑돈 점이 우려된다”며 “반전이 보이지 않으면 연준이 적절한 경로에 관한 관점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기준금리는 올해 0.25%포인트씩 세 차례 오를 것이라고 전망됐다.

연방공개시장위원들은 기준금리를 이미 두 차례 올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주연 기자]

최신기사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우수"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평가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