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잠실운동장과 강동보훈병원 잇는 9호선 연장구간 내년 말 개통

박소정 기자 sjpark@businesspost.co.kr 2017-09-14 15:23: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둔촌동 보훈병원을 잇는 지하철 9호선 연장구간이 내년 10월에 개통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 3단계의 9.2km 모든 구간 터널과 8개 정거장의 본체 구조물 공사를 마치고 전력공급을 받기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잠실운동장과 강동보훈병원 잇는 9호선 연장구간 내년 말 개통
▲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이 내년 10월 개통된다. <뉴시스>

전력이 공급되면 기술종합시운전과 영업시운전 등 안전운행을 위한 각종 설비를 검증할 수 있다.

서울시는 9호선 연장공사가 8월 말 기준으로 8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내년 10월에 개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9호선 3단계 구간이 개통되면 강동구 보훈병원에서 김포공항까지 급행열차 기준으로 50분 안에 도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고인석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송파·강동지역과 강남·강서지역이 직접 연결돼 동서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기한 안에 개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소정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