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대우조선해양, 유럽에서 수주한 LNG운반선 2척 인도 미뤄져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7-08-31 19:14: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조선해양이 유럽에서 수주한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2척의 인도를 미루게 됐다.

대우조선해양은 2014년 유럽지역 선주로부터 수주한 LNG운반선 2척의 인도시점을 연기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 유럽에서 수주한 LNG운반선 2척 인도 미뤄져  
▲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
대우조선해양은 2014년 10월28일 유럽지역 선주로부터 4286억 원에 LNG운반선 2척을 수주하면서 인도시기를 8월31일로 잡았는데 이를 연기하게 된 것이다.

대우조선해양은 “발주처가 납기연장을 요청하면서 인도일정을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시기가 연기되면서 대우조선해양의 잔금수령 시기도 뒤로 미뤄질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