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에쓰오일, 말레이시아에서 매년 LNG 70만 톤 수입

임용비 기자 yblim@businesspost.co.kr 2017-08-25 13:33: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쓰오일이 말레이시아에서 15년 동안 LNG를 수입한다.

에쓰오일은 말레이시아의 국영석유기업인 페트로나스와 장기 LNG구매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에쓰오일, 말레이시아에서 매년 LNG 70만 톤 수입  
▲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 CEO.
에쓰오일은 이번 계약에 따라 페트로나스로부터 2018년부터 2033년까지 15년 동안 매년 70만 톤가량의 LNG를 들여온다.

구매단가를 비롯한 계약조건은 비밀유지를 위해 공개하지 않았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시설확충에 따라 공장가동에 필요한 연료와 수소를 제조하는 데 필요한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원가절감도 하기 위해 계약을 맺었다”며 “계약기간과 구매물량은 상황에 따라 바뀔 수도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최신기사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