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이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1174억 원, 영업이익 328억 원, 순이익 139억 원을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2.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9.8%, 순이익은 11.6% 줄었다.
![]() |
||
| ▲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 | ||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5.2%, 영업이익은 2.6%, 순이익은 38.1% 늘어났다.
잇츠한불은 2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427억 원, 영업손실 15억 원, 순이익 12억 원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1.7%, 순이익 92.9% 급감했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한 것이다.
만도는 2분기에 매출 1조3932억 원, 영업이익 5525억 원, 순이익 360억 원을 거뒀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2.6%, 영업이익은 7.7%, 순이익은 0.6% 줄어든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실적발표] 코오롱, 오뚜기, 잇츠한불, 만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8/56489_77328_265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