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조현준 조석래, 효성 주식 나란히 사들여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7-08-01 18:42: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과 조석래 전 효성그룹 회장이 효성 주식을 사들였다.

효성은 조현준 회장이 7월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 동안 효성 주식을 1만3250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1일 밝혔다.

  조현준 조석래, 효성 주식 나란히 사들여  
▲ 조석래 전 효성그룹 회장(왼쪽),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조현준 회장은 효성 주식을 사들이는 데 모두 20억7713만 원을 썼다. 지분율은 기존 14.23%에서 14.27%로 소폭 늘었다.

조석래 전 회장도 7월25일에 효성 주식을 1천 주 샀다.

조석래 전 회장이 주식매입에 쓴 돈은 1억5700만 원이다. 효성 지분율은 10.18%로 거의 변동이 없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