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이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101억 원, 영업이익 320억 원, 순이익 295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2016년 1분기보다 매출은 194.4%, 영업이익은 201.3%, 순이익은 347.0% 늘어났다.
![]() |
||
| ▲ 김용완 대한해운 대표이사 부회장. | ||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6.0%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으며 순손실은 518.4% 확대됐다.
KSS해운은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81억 원, 영업이익 70억 원, 순이익 24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4.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4%, 순이익은 44.2%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경훈 기자]

![[실적발표] 대한해운, 흥아해운, KSS해운](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5/49227_67737_197.jpg)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