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CJ헬로비전 알뜰폰 헬로모바일, 최고 가상이동망사업자로 선정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7-05-07 16:23: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헬로비전 알뜰폰 헬로모바일이 올해 최고 가상이동망사업자(MVNO)로 뽑혔다.

CJ헬로비전은 7일 프랑스 니스에서 열린 MVNO 월드콩그레스2017에서 대상인 '가장 성공적인 MVNO(Most Successful MVNO)'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CJ헬로비전 알뜰폰 헬로모바일, 최고 가상이동망사업자로 선정  
▲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MVNO 월드콩그레스는 세계적인 방송통신 연구기관 인포마텔레콤앤미디어가 주관한다.

올해 행사는 4월24일부터 27일까지 열렸는데 세계 60여개 나라에서 대표적 사업자들이 참여했다. 이동통신사업자(MNO)와 상생협력 방안, MVNO 사업자들의 글로벌화 전략, MVNO 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행사 마지막에 진행된 MVNO 어워즈는 각국 통신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9개 부문에 걸쳐 사전심사를 했고 그 결과 250여 개 후보 가운데 가장 성공적인 MVNO사업자로 CJ헬로비전이 선정됐다.

김종열 CJ헬로비전 모바일사업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CJ그룹 철학이 담긴 사업자의 의지와 정부의 알뜰폰 활성화 정책, MNO의 협력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MVNO 후발국이지만 앞으로도 모바일 라이프시대를 선도하고 알뜰폰시장의 규모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