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솔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177억 원, 영업이익 116억 원, 순이익 37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3.8%, 순이익은 57.2% 줄었다.
![]() |
||
| ▲ 김지호 와이솔 대표. | ||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17.6%, 영업이익은 55.4%, 순이익은 51.8% 감소했다.
동양파일은 올해 1분기 매출 296억 원, 영업이익 71억 원, 순이익 54억 원을 본 것으로 잡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69%, 영업이익은 31.8%, 순이익은 56.9%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실적발표] 와이솔, 대림씨엔에스, 동양파일](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4/48229_66325_3734.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