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와이솔, 대림씨엔에스, 동양파일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와이솔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177억 원, 영업이익 116억 원, 순이익 37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3.8%, 순이익은 57.2% 줄었다.

  [실적발표] 와이솔, 대림씨엔에스, 동양파일  
▲ 김지호 와이솔 대표.
대림씨엔에스는 올해 1분기 매출 572억 원, 영업이익 68억 원, 순이익 53억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17.6%, 영업이익은 55.4%, 순이익은 51.8% 감소했다.

동양파일은 올해 1분기 매출 296억 원, 영업이익 71억 원, 순이익 54억 원을 본 것으로 잡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5.69%, 영업이익은 31.8%, 순이익은 56.9%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 독점적 지위 내려놓아, 김학수 '안정성·신사업'으로 돌파구 찾는다
짧은 추석 연휴에 엔저까지, 카드사 '트래블카드' 일본 마케팅 경쟁 불 붙는다
LNG 사업 확대 포스코인터 '알래스카 프로젝트' 활로 찾나, 이계인 한미 투자협상 결..
CJ제일제당 증류주 '자리'로 미국 레스토랑 공략 시동, 그레고리 옙 '한국 식문화' ..
이사철 전세절벽에 서울 아파트값 최장 상승각, 국토부-서울시 정책 엇박자 해소 길 찾을까
현대차 신차 임팩트 연말까지 진행형, '럭셔리 GV90부터 '자율주행' G90까지 쏟아져
에쓰오일 정제마진 강세 온전히 누린다, 정유설비 가치 부각 속 원유 수급도 이상 없어
AI 데이터센터 여론 악화에 미국 주정부 '자금줄' 옥죈다, 투자 위축 리스크 커져
아주약품 '3세 경영' 6년 만에 첫 신약, 김태훈 합작사 지분 키워 '라티카' 상업화..
미국 완성차업체 '탈한국 친중국' 행보에 행정부 엇갈린 시선, K배터리 반사이익 기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