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사물인터넷 가전제품 3종 선보여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7-04-26 20:23: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사물인터넷 기능이 추가된 가전제품 3종을 선보였다.

LG전자는 26일 가전제품을 제어해주는 ‘스마트씽큐 허브 2.0’ 및 실내공기를 관리하는 ‘에어스테이션’, ‘솔라셀 온습도센서’를 출시했다.

  LG전자, 사물인터넷 가전제품 3종 선보여  
▲ LG전자가 사물인터넷 기능이 추가된 제품 3종을 26일 출시했다.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소비자가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LG전자만의 차별적 사물인터넷기기를 선보여 스마트홈시대를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통형 모양을 갖춘 ‘스마트씽큐 허브 2.0’은 인공지능 기능을 적용해 소비자와 대화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가정 내 가전제품들을 작동하고 상태를 알려준다.

소비자들은 이 제품으로 음성을 통해 다른 가전제품의 상태를 물어볼 수 있으며 날씨나 일정 등 각종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에어스테이션과 솔라셀온습도센서는 실내공기의 질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다. 실시간으로 실내 공기상태를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LG전자 에어컨 및 공기청정기 등을 작동해준다.

에어스테이션은 미세먼지, 온도, 습도 등 각종 분야에서 실내공기를 측정해 ‘스마트싱큐’ 어플리케이션으로 집안의 공기상태를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솔라셀온습도센서는 온도와 습도관리에 특화된 제품이다. 태양광이나 실내조명으로부터 에너지를 받아 별도의 전원연결이 필요없다.

현재 이 제품들은 LG베스트샵 강남본점, 강서본점, 강북본점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LG전자는 5월 전국 100여 곳 LG베스트샵으로 판매를 확대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