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레드닷어워드에서 TV와 냉장고 디자인최고상 받아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7-04-03 14:07: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레드닷어워드’에서 2개의 디자인 최고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레드닷어워드에서 ‘LG시그니처 올레드TV W’와 ‘스마트냉장고’로 제품디자인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LG전자, 레드닷어워드에서 TV와 냉장고 디자인최고상 받아  
▲ LG전자가 '시그니처 올레드TV W'와 '스마트 냉장고'로 '레드닷어워드'에서 디자인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레드닷어워드는 'iF디자인어워드' 'IDEA' 등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노창호 LG전자 디자인센터장은 “고객 이해를 바탕으로 제품 본질에 집중한 LG 디자인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고객에게 선택받는 일등 디자인으로 프리미엄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TV W는 4mm의 얇은 두께로 그림이 벽에 붙어있는 느낌을 주는 ‘월페이퍼디자인’이 적용됐다.

LG전자의 한단계 높은 프리미엄 가전제품군인 ‘LG시그니처’ 주요제품은 iF디자인어워드, 레드닷어워드, IDEA 등에서 디자인상을 꾸준히 받고 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TV W는 3월 iF디자인어워드에서도 본상을 수상했다.

LG스마트냉장고는 냉장실 오른쪽에 LCD 디스플레이를 설치해 사용자가 문을 두 번 두드리면 냉장고 안을 보여준다. 또 ‘스마트태그’ 기능으로 보관한 식품의 유통기한을 냉장고디스플레이에 기입할 수 있다.

LG전자는 레드닷어워드 디자인부문에서 그램PC, 미니빔TV, V20 등 모두 18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