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 막판 표심훑기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17-04-02 15:24: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 막판 표심훑기  
▲ (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주자들인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안희정 충남지사.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수도권 경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선주자들이 득표에 마지막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민주당은 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대선후보 수도권·강원·제주 경선을 실시한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5%의 득표율을 얻으면 결선투표없이 대선후보로 확정된다.

문 전 대표는 2일 오전 대학로 동양예술극장을 찾아 '문화예술, 미래로 가는 다리'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며 블랙리스트를 비판하고 ‘예술창작과 표현의 자유를 기본가치로 세우는 문화국가의 새로운 비전’을 밝혔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오후에 일산에서 열리고 있는 '2017 서울 모터쇼'도 방문해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오전에는 성북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해 중년 유권자들의 표심붙잡기에 나섰다. 전날에는 홍대거리를 찾아 청년들도 만났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불통 대신 소통으로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1일에는 광화문 촛불집회를 찾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테슬라 주가 '단기 하락 리스크' 지표 3년만에 최고치, "투자자 신뢰 잃었다"
일본매체 "헝가리 경찰 삼성SDI 배터리 공장 수사 착수", 폐기물 관리 위반 혐의
카카오 정신아 연임 확정 "올해 매출 10% 이상 성장, 영업이익률 10% 목표"
KB금융 '밸류업 모범생' 다시 한번 증명, 양종희 주주 신뢰 높여 연임 길 닦는다
메모리반도체 호황 '과소평가' 분석, "주가 부진은 투자자 '아픈 기억' 때문"
중국 CXMT 지난해 매출 130% 증가 추정, 메모리반도체 수요 폭증 수혜
현대건설 주총서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현장] 민주당 '거래소 대전환' 토론회, 코스닥 개편 공감대에도 '승강제·거버넌스' ..
한국GM 9천억 설비투자 한다지만 서비스센터 폐쇄에 내부 갈등 지속, 전환배치 '불공정..
SK 회장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