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자이 입주 고령층 맞춤형 지원 이어가, 주거 앱 '자이홈' 활용교육 진행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건설 자이 입주 고령층 맞춤형 지원 이어가, 주거 앱 '자이홈' 활용교육 진행
▲ GS건설 임직원이 시니어 입주민들에게 자이홈 앱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 GS건설 >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교육을 진행해 ‘자이(Xi)’ 시니어 입주민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

GS건설은 최근 자이 단지 가운데 시니어 입주민 비중이 높은 단지 3곳을 선정해 50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 주거서비스 앱 ‘자이홈’ 활용교육인 ‘자이 시니어 온보딩’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자이홈’은 집 안 전자제품을 외부에서 제어하는 스마트홈 제어를 비롯해 공동현관 출입과 방문차량 등록 등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GS건설의 애플리케이션이다.

GS건설 직원들은 교육에서 직접 앱 설치부터 회원가입, 세대 연결 등 자주 사용하는 주요 기능을 시니어 입주민들에게 1대1로 설명하는 밀착 서비스를 제공했다.

GS건설은 올해부터 단지별 수요와 운영 여건을 고려해 시니어 온보딩 교육을 확대한다.

신규 단지는 입주 초기나 커뮤니티 시설이 문을 여는 시점에, 기존 단지는 시니어 입주민 비율을 고려해 진행한다.

GS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시니어 고객의 일상생활 전반으로 고객 경험을 확대할 것”이라며 “자이가 시니어의 삶에 맞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영화 '암살자(들)' 한 계단 내려 2위로, OTT에선 '100일의 거짓말' 1위 올라
신한투자증권 "증권주 '삼중고' 악재 주가에 선반영, 분할 매수 전략 유효"
유엔 기후총회 앞두고 바닥난 '손실과 피해 기금' 화두로, 부유세 통한 확충 목소리 커져
TSMC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의 근거 없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위축 가능성 일축
카카오 인적분할 관련 임직원과 오픈톡, "전 직원 고용·근로조건 포괄 승계"
미국 정부 관계자 "스페이스X 우크라이나에서 스타링크 서비스 축소, 트럼프 지시 아냐"
독일·프랑스 차량 이산화탄소 배출 기준 완화 합의 근접, 2035년 감축 목표 2021..
통신3사 첫 폴더블 아이폰 사전예약 경쟁, 최대 221만 원 혜택 내걸어
한국투자증권 신세계 목표주가 하향, "백화점 외국인 매출 증가세 둔화"
영국 6개 지역에 최고 등급 가뭄 경보, 1995년 이후 처음 있는 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