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온산제련소 2공장의 지붕에서 판넬 작업 중 주변 채광창을 밟아 채광창이 파손됐고, 이 과정에서 착용하고 있던 안전벨트 로프가 끊겨 하부로 떨어지며 발생했다.
|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서 근로자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전경. <고려아연> |
해당 사고로 인해 환풍기 설치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소속 40대 근로자가 추락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려아연 측은 관계기관의 사고 조사에 협조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원인 확인 후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재원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