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기타

[채널Who] 8월 외환보유액 급증했지만 한은 순위는 미공개, 내 자산관리에서 미리 체크할 3가지

김원유 기자 priestki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말 외환보유액이 4422억8천만 달러로 한 달 새 140억 달러 넘게 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금융기관의 외화예수금과 운용수익이 늘어난 데다 달러 환산액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그러나 이번 발표에서 한국은행이 2001년 2월 이후 25년 6개월 동안 매달 공개해 오던 '세계 외환보유액 순위' 항목을 아무런 설명 없이 삭제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환보유액 자체는 국가의 비상금 성격으로 절대 규모와 자산 구성의 질이 중요하지만, 시장과의 통계 일관성 측면에서 투명성이 아쉽다는 지적이 나온다. 

만약 외환보유액에 큰 변화가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개인 자산관리에 주는 신호와 체크포인트를 영상에서 꼬치꼬치 짚어보자. 채널후

최신기사

고용노동부 쿠팡 노동관계법 위반 206건 적발, "산재은폐 의혹은 수사 착수"
론스타 2800억 법인세 반환소송 파기환송심에서 정부 승소, "국고 유출 막아"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뉴욕 반도체 공장 투자' 보도 이어져, 중국 의식한 국가안보 우..
금융위원장 이억원 '산업은행 부산 이전 무산' 발언 논란, "국회에서 결정할 일" 해명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투심 위축' SK이노베이션 주가 8%대 하락, 코스피 '기..
한화자산운용 미국 우주기업 임펄스스페이스에 투자, 임동준 "미래지향형 금융상품 제공"
과기부 '7대 시드 프로젝트' 이행전략 수립 본격화, 관계부처 회의 개최
국토부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증액 문제 '특별법 개정' 통한 해법 모색, "증액 문구는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해외 중복상장 추진으로 궁지에, '주주보호 의무' 당국 압박 ..
우리은행, 3분기 퇴직연금 DC 수익률 18.41%로 5대 은행 1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