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리테일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GS25·GS더프레시·GS샵 각각 두 자릿수 선발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6-09-04 10:39: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리테일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br /> <br />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더프레시, 홈쇼핑 GS샵 등 3개 사업에서 각각 두 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을 선발한다고 4일 밝혔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GS리테일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GS25·GS더프레시·GS샵 각각 두 자릿수 선발"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4103640_15229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GS리테일이 2026년 하반기 채용을 진행한다. &lt; GS리테일 &gt;</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채용 직무는 GS25 영업관리, GS더프레시 점포영업, GS샵 상품기획(MD)&middot;프로듀서(PD)&middot;마케팅 등이다.<br /> <br /> 입사지원서는 7일부터 21일 낮 12시까지 GS리테일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br /> <br />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인공지능(AI) 역량검사,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br /> <br /> GS25와 GS더프레시는 1차 실무진 면접을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4주 동안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운영한다.&nbsp;<br /> <br /> 지원자들은 인턴십 기간 직무 교육과 현장 체험을 거쳐 실제 업무를 경험한다. GS샵은 별도의 인턴십 없이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최종 합격자는 사업별 현장에 배치된다.<br /> <br /> GS25에서는 점포 운영과 가맹점 소통 등을 담당하며 영업관리 전문가(OFC)로 근무한다. GS더프레시는 점포 운영 업무를 맡는다.<br /> <br /> GS샵 합격자는 상품기획과 프로듀서, 마케팅 직무에서 근무하며 이후 홈쇼핑 사업 내 다른 직무로 경력을 넓힐 수 있다. 조성근 기자

최신기사

'관측 역사상 최악의 엘니뇨' 공식화, 역대급 재난대책 마련 필요성 커져
중국 CXMT의 D램 성장은 '일시적 효과' 평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원가 경쟁..
[한국갤럽]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이전 찬성 57%, 행정수도 세종 이전은 48%
[한국갤럽] 이재명 직무수행 긍정 40% 최저치, 민주당 38% vs 국힘 30%
현대건설 울산 샤힌프로젝트 현장서 중대재해, 노동자 1명 추락해 숨져
한국투자 "실리콘투 목표주가 상향, 유럽에서 K뷰티 수요 꾸준히 확대"
영화 '오디세이' 4주 연속 1위, OTT 넷플릭스 '들쥐' 새롭게 1위 올라
미국 청정전력협회 "상반기 신규 재생에너지 확충 사상 최고, 트럼프 방해에도 에너지 전..
AI가 환경에 미지는 악영향 계속 커져, 복잡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물 사용량과 온실가..
중국 올해 2분기 온실가스 배출량 1.3% 감소, 이란 전쟁으로 석유 소비 줄어든 영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