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백화점이 글로벌 스마트링 브랜드 오우라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은 25일부터 9월7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오우라의 팝업스토어를 국내 최초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 ▲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 오픈한 '오우라' 팝업스토어 전경. <롯데백화점> |
현장에서는 오우라 5세대 신제품과 6가지 색상의 스마트링, 사이즈 키트 등 총 7종의 라인업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오우라 5세대 실버'(63만 원), '오우라 5세대 골드'(78만 원) 등이 있다.
온라인 구매 고객을 위해 롯데백화점몰 내 '오우라 단독 브랜드관'도 신설해 1년간 단독 운영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팝업을 시작으로 주요 권역별 점포 시험 유치를 거쳐 유통사 1호 정식 매장 입점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오우라는 5월28일 최신 제품인 '오우라 링 5'를 공개했다.
오우라 5세대는 이전 제품인 오우라 4세대보다 부피를 40% 줄였으며 폭 6.09㎜, 두께 2.28㎜로 설계됐다. 배터리는 사용 환경 등에 따라 통상 6~9일 사용할 수 있으며 10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