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2026-08-11 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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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한국금융지주가 2분기 호실적을 냈지만 증시 상황에 따라 앞으로 실적 변동성은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안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11일 “한국금융지주는 2분기 실적은 좋았으나 그 배경은 위탁매매(브로커리지)수수료와 자산관리수수료 등 증시 조정 시 지속성을 장담할 수 없는 요인들이었다”며 “(주가 측면에서는) 실적 외 기업가치 재평가 요인이 무엇인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바라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