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4~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케이콘 LA 2026’이 열린다. < CJENM > |
[비즈니스포스트] CJENM이 K컬처 페스티벌 ‘케이콘 LA 2026’을 연다.
CJENM은 14~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와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케이콘 LA 2026’이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타이틀 스폰서로는 CJ올리브영이 개최하는 K뷰티 페스티벌 올리브영페스타가 함께한다. CJ올리브영은 ‘올리브영 페스타 앳(at) 케이콘 LA 2026’을 통해 K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 55개의 대표 상품과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협찬사 17개와 ‘K컬렉션 위드(with) 케이콘 LA 2026’에 참여하는 국내 중소기업 40여 곳을 포함해 기업·브랜드 총 112개가 함께한다.
올해 축제는 K팝 팬덤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비롯해 일본 테라사, 한국 티빙 등 권역별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삼성 TV 플러스, 케이콘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이 글로벌 중계를 맡는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