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흡수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국제결제은행(BIS)자본비율은 20.2%로 나타났다. 1분기 말(21.5%)보다 1.3%포인트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상반기 말 기준 케이뱅크 고객 수는 1645만 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16.4% 늘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고객 저변 확대와 개인사업자대출의 질적·양적 성장을 바탕으로 수익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 개인사업자 시장 확대와 디지털자산, 스테이블코인 등 미래 금융 영역에서 선도적 입지를 확보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단단히 하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