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CJENM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FIFTH SEASON)이 제작한 드라마 시리즈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His & Hers)'가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 모든 시리즈 콘텐츠 중 누적 시청수 1위에 올랐다.
CJENM은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가 2026년 상반기 누적 시청수 1억400만 회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 ▲ CJENM 글로벌 스튜디오 피프스시즌(FIFTH SEASON)이 제작한 시리즈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His & Hers)'가 올해 상반기 넷플릭스 모든 시리즈 콘텐츠 중 누적 시청수 1위에 올랐다. <피프스시즌> |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는 영국 소설가 앨리스 피니가 쓴 같은 이름의 소설을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1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별거 중인 기자와 형사 부부가 동일한 살인사건의 취재와 수사를 각각 맡게 되면서 대립하는 과정을 그린 심리 스릴러다.
미국인 배우 테사 톰슨과 존 번탈이 각각 기자인 아내와 형사인 남편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톰슨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기도 했다.
CJENM 관계자는 "피프스시즌은 완성도 높은 스토리텔링과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콘텐츠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며 "올해도 차세대 콘텐츠를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제작 스튜디오로서 위상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