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반포래미안아이파크 전용면적 130.93㎡ 4층 매물은 지난 6월19일 53억 원에 사고팔렸다.
| ▲ 반포 래미안아이파크 전용면적 130.93㎡(공급면적 52B평, 172B㎡)가 53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사진은 서울 아파트. |
같은 면적 기준 2024년 8월에 13층 매물이 거래된 뒤 2년여만의 거래다. 당시 거래는 48억 원에 이뤄졌다.
반포래미안아이파크는 최고 높이 34층, 11개동, 829세대 규모 단지로 2018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과 삼성물산이 서초한양 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 면적 기준 49.84㎡(23평, 77㎡)~150.96㎡(59평, 196㎡)로 이뤄져 있다.
고속터미널과 가톨릭대학교성모병원 등이 가깝고 반포동 동남쪽에 있어 서울중앙지방법원 등 서초 법조단지 일대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반포 나들목이 인근에 있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수월하며 지하철역은 9호선이 지나는 사평역이 가장 가깝다.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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