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은행 창립 44주년, 정상혁 "'고객 중심' 최우선으로 창립 초심 기억해야"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6-07-07 18:05: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창립 44주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92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상혁</a> "'고객 중심' 최우선으로 창립 초심 기억해야"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7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열린 창립 44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신한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고객 중심 경영을 지속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한은행은 7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정 행장과 임원진, 본부부서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정 행장은 기념사에서 “신한은행은 창립 당시 대한민국 금융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왔다”며 “변화의 파도 속에서도 오늘의 신한을 있게 해준 고객의 의미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나 창립 당시의 초심과 간절함을 기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한은행은 1982년 창립됐다. 창립 당시 ‘7B(BANK) 경영이념’을 내걸었는데 ‘나라를 위한 은행’, ‘대중의 은행’, ‘서로 돕는 은행’, ‘믿음직한 은행’, ‘가장 편리한 은행’, ‘세계 속의 은행’, ‘젋은 세대의 은행’ 등이 포함된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정부 9차 석유 최고가격 4주 더 동결, 폭염과 집중호우에 서민 물가 부담 반영
카카오 인적분할 결정에 노조 사전협의 요구, "노동자 권리 보호할 제도적 장치 필요"
HD현대중공업 "미국 조선소 인수 포함 다양한 방안 검토, 확정된 사항은 없다"
SK하이닉스, 일본 반도체 공장 건설 보도 관련 "다양한 방안 검토하고 있다"
6월 국내 은행 연체율 0.56%로 0.11%포인트 하락, 분기 말 상매각 영향
[현장] 삼성전자 DX부문 중심 동행노조 대규모 집회, "반도체 중심 임금 교섭 전면..
[이주의 ETF] NH아문디자산운용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11%대 올라 상승..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자 주주환원 기대감' 삼성생명 주가 10%대 올라, 코스피 기..
한화생명 2026 신입사원 공개채용, 9월18일까지 지원서 등록
현대차 10년 만에 '전면파업' 기아는 '무파업', 독자노선 기아 노조 임금협상 먼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