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부회장과 조영남 대한항공 노동조합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2026년도 임금·단체협상 조인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대한항공 > |
앞서 노사는 △기본급(총액 기준) 2.5% 내 인상 △특별 공로금 1인당 200만 지급 등을 담은 단체협약 합의를 도출했다.
이번 합의로 대한항공은 지난 4월1일부로 일반직·기술직·객실승무직 일반노조 소속 직원들의 직급별 기본급을 임금 총액 기준 2.5% 범위 내에서 인상한다.
특별공로금은 아시아나항공 통합 과정에서 임직원들의 노고를 보상하는 명목으로, 오는 12월10일 지급한다.
또 대한항공은 일반직 직원 대상 승격, 휴가 제도를 비롯한 직원 지원체계를 개선하고, 직원 항공권 이용 기준도 확대하는 등 근무환경과 복리후생 개선도 개선한다. 신재희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5150755_239673.pn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