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오산 양산4지구 공동주택 공사 수주, 5651억 규모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6-05-20 16:40: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5600억 원이 넘는 공동주택 신축공사 사업을 따냈다.

GS건설은 19일 하나자산신탁 주식회사와 ‘오산 양산4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0일 공시했다.
 
GS건설 오산 양산4지구 공동주택 공사 수주, 5651억 규모
▲ GS건설이 19일 하나자산신탁 주식회사와 ‘오산 양산4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

대상지인 경기 오산시 양산동 220번지 일원에는 최고 27층 규모 공동주택 1783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1블록과 2블록은 각각 1069세대, 714세대로 조성된다.

계약금액은 5651억 원으로 2025년 GS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4.54%에 이른다.

계약기간은 공사 착수일로부터 37개월이다. 다만 착수일은 알려지지 않았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고 대금지급 조건은 분양이 아닌 공사 진척에 따라 대금을 받는 기성불로 정해졌다.

GS건설은 “계약금액, 공사기간 등은 공사도급계약서 조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현장] '신혼부부 내집마련' 실거래 상반기 1위 SK북한산시티 가보니, "호가 뛰며 ..
Sh수협은행 신학기의 기업금융 차별화, 생산적금융 시대 리스크관리 역량 앞세운다
이재명 정부 촉법소년 연령 '조건부 하향', 중대범죄 기준과 제도 개선 입법 촉각
중동 위기 재고조에 항공유값 다시 꿈틀, 제주항공 김이배 LCC 1위 수성에도 주름살
올해도 국내 판매 1위는 기아 쏘렌토, 새로운 디자인 신차로 베스트셀러 굳힌다
JYP엔터 정욱 굿즈사업 신성장 동력 잰걸음, 공급망 탄소배출 관리도 챙긴다
유럽 극한 폭염에 주요 하천 메마르고 뜨거워져, 정전·물류 위기 더 빠르게 다가온다
롯데홈쇼핑 태광산업과 소송 장기화 조짐, 김재겸 '본업 반등'으로 '내부거래 의혹' 지울까
IBK기업은행 해외법인에서 외부인 사기에 따른 833억 규모 금융사고 발생
정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 예탁금 현금 3천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