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금융 '지구의 날' 맞아 에너지 절약 실천, 진옥동 회장도 대중교통 출퇴근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6-04-22 16:59: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한금융그룹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약 활동을 펼쳤다.

신한금융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을 포함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행동에 나섰다.
 
신한금융 '지구의 날' 맞아 에너지 절약 실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3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진옥동</a> 회장도 대중교통 출퇴근
▲ 신한금융그룹이 '지구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 실천 활동을 펼쳤다. <신한금융그룹>

그룹사 주요 건물은 일시 소등했다. 진옥동 회장을 포함해 그룹 경영진은 도보·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도 이날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후 8시부터 10분동안 실내외 조명을 끄는 소등행사를 진행한다. 전국 아파트 단지는 물론 남산 서울타워 등 대표 명소, 민간기업 건물도 소등에 참여한다.

신한금융은 산림 보호 사업도 추진한다. 산림청과 협력해 경북 안동시 용각리 일대 약 3만8천 평 규모의 산불 피해지에 2028년까지 2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는 ‘신한 쏠(SOL)방울 포레스트’를 조성하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일회성 실천을 넘어 에너지 절감과 산불 대응을 일상 속 실행으로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실질적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 개최, 에너지 수급 안정과 추경 예산 신속한 집행 논의
한화오션 미국 함정 설계업체와 협력, '공동전선' 구축해 글로벌 진출 교두보
한화그룹, 캐나다 앨버타 정부와 경제 협력으로 한화오션 '잠수함 수주' 지원
LG디스플레이, OLED 신기술 인프라 구축에 1조1천억 투자
CJ대한통운 택배사업 노란봉투법에 험로 예고, 신영수 수익성 개선보다 점유율 확대에 방점
[오늘의 주목주] HD현대중공업 '미국 데이터센터 엔진 수출' 기대감에 11%대 상승,..
'공감 속 지연' 행정수도특별법 또 제동, 위헌 논란에 국토소위서 발목
LIGD&A 말레이시아에 유도무기 '해궁' 최초 수출계약, 1400억 규모
증권사 전성시대는 이제 시작, 미래에셋증권 4대 금융 순이익 넘본다
정부 AI 중심 장기 전력수요 확대 전망, 안보 변수에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필요성 커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