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여름철 대비 상품을 준비했다.
세븐일레븐은 2일 여름에 입을 수 있는 '올데이온쿨이너웨어 3종'과 '쿨토시 9종', 여름철 피부 보호를 위한 '가성비 선케어 2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 ▲ 세븐일레븐이 여름철 대비 상품으로 '올데이온쿨이너웨어 3종', '쿨토시 9종', '가성비 선케어 2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이 각 상품을 들고 있는 모습. <세븐일레븐> |
올데이온쿨이너웨어는 냉감 소재를 채택해 땀 흡수와 건조가 가능한 메쉬 원단이 적용됐다. 봉제선이 없는 점이 특징이다. 사이즈는 남성용 3종(M/L/XL)으로 구성됐다.
세븐일레븐은 첫 이너웨어 출시 기념으로 4월 한 달 동안 롯데카드, 삼성카드, 농협카드 그리고 네이버페이머니로 결제하면 20% 현장 할인해준다. 네이버페이머니는 네이버페이의 선불형 전자결제수단이다.
쿨토시 9종도 출시한다. 쿨토시는 팔 7종과 목 2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종류별로 5천~8천 원에 판매된다.
올데이온쿨이너웨어와 쿨토시는 2일 출시된다.
3일에는 '가성비 선케어 2종'을 선보인다. '루이본프레쉬시카선크림'은 민감한 피부를 위한 시카 성분이 함유돼 햇빛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세븐일레븐은 설명했다. '루이본프레쉬시카쿨선스틱'은 쿨링 타입 제품으로 부드러운 발림성이 특징이다.
이근희 세븐일레븐 생활용품팀장은 "본격적인 야외 활동 시즌을 앞두고 일상에 꼭 필요한 하절기 패션 및 뷰티 아이템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소비자의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만드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