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넵튠,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브랜드 '플릭' 출범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6-03-26 11:50: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넵튠이 신사업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속도를 낸다.

26일 넵튠은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퍼블리싱 전문 브랜드명을 ‘플릭(Flick)’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으로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브랜드명 ‘플릭'에는 퍼블리셔의 세밀한 지원과 전략적 터치가 게임의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넵튠,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브랜드 '플릭' 출범
▲ 넵튠이 캐주얼 게임 퍼블리싱 브랜드 ‘플릭'을 출범하고 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26일 밝혔다. <넵튠>

회사는 첫 프로젝트로 모회사 크래프톤과 ‘글로벌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공모전’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양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 세계 인디 게임 스튜디오 및 개발사를 대상으로 경쟁력 있는 지식재산권(IP)을 발굴한다. 

넵튠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하이브리드 캐주얼 장르에 대한 전략적 투자 확대의 신호탄”이라며 “크래프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퍼블리싱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테슬라 주가 '단기 하락 리스크' 지표 3년만에 최고치, "투자자 신뢰 잃었다"
카카오 정신아 연임 확정 "올해 매출 10% 이상 성장, 영업이익률 10% 목표"
메모리반도체 호황 '과소평가' 분석, "주가 부진은 투자자 '아픈 기억' 때문"
중국 CXMT 지난해 매출 130% 증가 추정, 메모리반도체 수요 폭증 수혜
현대건설 주총서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현장] 민주당 '거래소 대전환' 토론회, 코스닥 개편 공감대에도 '승강제·거버넌스' ..
한국GM 9천억 설비투자 한다지만 서비스센터 폐쇄에 내부 갈등 지속, 전환배치 '불공정..
SK 회장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대우건설 다시 힘 실린 오너경영 체제, 김보현 가덕도와 원전으로 반등 총력전
'중동 사태'에도 주가 홀로 주춤했던 현대로템, 우주테마 더해지며 '방산 소외주' 벗어날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