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푸드빌, 서울 중구 '뚜레쥬르 본점' 대표 매장으로 재정비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6-03-17 16:02: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뚜레쥬르가 대표 매장을 새단장하고 제품군을 강화했다.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CJ푸드빌은 1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뚜레쥬르 제일제당센터점’을 ‘뚜레쥬르 본점’으로 새단장해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CJ푸드빌, 서울 중구 '뚜레쥬르 본점' 대표 매장으로 재정비
▲ 서울 중구 '뚜레쥬르 본점' 매장 외관. < CJ푸드빌 >

CJ푸드빌에 따르면 이번 새단장은 뚜레쥬르의 진화하는 브랜드 콘셉트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고 차별화된 베이커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진행됐다.

대표 매장으로서 역할과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매장명을 ‘뚜레쥬르 본점’으로 변경하고 ‘일상의 감각을 깨우는 건강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브랜드’로서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제품과 공간에 담았다고 CJ푸드빌은 덧붙였다.

브랜드의 대표 매장으로서 본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제품군이 강화됐다.

케이크와 디저트는 프리미엄 맛과 비주얼을 살려 선보인다. 과일 모양의 비주얼을 살린 케이크 ‘아그작 시리즈’와 케이크를 와인컵에 담은 ‘치얼스 시리즈’, 패스트리를 기반으로 한 ‘물결 패스트리’ 등을 출시했다.

베이커리 제품으로는 물 대신 우유로 반죽한 ‘우유 46 생식빵’과 원물을 넣은 ‘고봉빵’ 3종을 선보인다. ‘소금버터롤’과 ‘베이글’ 등 제품에 들기름 누룽지맛과 흑임자 등 한국적 맛도 가미했다.

CJ푸드빌은 “뚜레쥬르 본점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집약해 뚜레쥬르가 지향하는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본점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제품과 새로운 고객 경험을 지속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크래프톤 미국 자회사 언노운월즈, 신작 '서브노티카2' 15일 앞서해보기 출시
비트코인 1억1468만 원대 횡보, 미국 연준 의장 교체 앞두고 불확실성 이어져
4월 수출 중동전쟁에도 두 달 연속 800억 달러 돌파, 반도체 호조에 역대 2위
법무장관 정성호 "공정한 법치로 노동가치 존중받는 사회 뒷받침하겠다"
삼성전자 2026 월드컵 맞아 AI TV 교체 판촉 행사, 최대 20만 포인트 제공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전면 파업 돌입, 손실 규모 6400억 추산
카카오 개방형 플랫폼 '플레이MCP'와 오픈클로 연동 지원, AI에이전트 강화
애플 2분기 매출 1111억8천만 달러 역대 최대, 차기 CEO 터너스 새 제품 개발 시사
청와대서 첫 노동절 기념식 열려, 이재명 "나도 소년 노동자 출신" "기업과 노동자 상..
동아제약 '박카스 회사' 이미지 벗는다, 일반의약품 존재감 키우는 '피부 설루션' 주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