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동빈 지난해 롯데 계열사 보수로 총 150억 받아, 2024년보다 16% 줄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6-03-17 10:18: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25년 롯데지주와 롯데쇼핑 등 주요 계열사에서 모두 150억 원을 받았다.

17일 롯데지주 등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회장은 2025년 롯데지주에서 급여 32억 원과 상여 10억 원, 기타소득 1천만 원 등 모두 42억1천만 원을 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36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동빈</a> 지난해 롯데 계열사 보수로 총 150억 받아, 2024년보다 16% 줄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사진)이 2025년 롯데지주 포함 주요 계열사에서 총 150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2024년과 비교해 롯데지주에서 반는 1년 보수는 29.5% 감소했다.

롯데쇼핑에서는 지난해 보수로 36억6100만 원을, 롯데케미칼에서는 22억7500만 원, 롯데칠성음료에서 22억5천만 원, 롯데웰푸드에서 25억9700만 원을 받았다. 

신 회장이 2025년 롯데지주를 포함해 계열사에서 받은 총 보수는 149억9300만 원으로 2024년과 비교해 16% 감소했다.

롯데쇼핑에서 등기임원으로 지난해 복귀하면서 보수가 늘었지만 롯데지주와 롯데케미칼 등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하면서 전체 보수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고려아연 주총 '최윤범 재선임안' 놓고 한국의결권자문 '찬성', 한국ESG기준원 '반대'
셀트리온, 해외 제약사와 2949억 규모 바이오 원료의약품 위탁생산 계약 체결
SH '국가유산청 고발' 관련 해명, "세운4구역 시추조사 매장유산법 위반 아냐"
그린피스 "기후 변화에 산불 연중화, 과거에 머문 낡은 정책 시스템 개선해야"
마이크론 베라루빈용 HBM4 양산 돌입, 시장 점유율 유지 전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유플러스 4월13일부터 모든 가입자 유심 무상교체, 가입자식별정보 난수화
이재명 "자동차 5부제 포함 비상대책 강구해야, 전쟁 추경 신속히 편성"
미국 학계 트럼프 행정부 상대로 소송 제기, 국립대기연구센터 해체 철회 요구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6연임 전선 '이상 무', 주주환원 확대 여건 마련 무겁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참여 알래스카 LNG 개발 중동전쟁에 부각, "장기계약 관심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