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박진영 CCO의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가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 ▲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 겸 창의성총괄책임자(사진)가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는다. |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진영 CCO는 아티스트로서의 창작 활동과 후배 아티스트 육성, K팝 산업을 위한 새로운 대외 업무에 집중하기로 했다.
박진영 CCO가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에서 물러나는 것은 2011년 2월 사내이사에 오른 뒤 약 15년 만이다.
박진영 CCO는 현재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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