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bhc 미국 6호점 '뉴저지 포트리점' 열어, 샌드위치 포함 식사 메뉴 중심 매장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6-03-06 14:09: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bhc가 미국 뉴저지주에 새 매장을 열었다.

bhc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은 6일 미국 6번째 매장이자 4번째 가맹점인 ‘뉴저지 포트리점’을 뉴저지주 포트리에 열었다고 밝혔다.
 
bhc 미국 6호점 '뉴저지 포트리점' 열어, 샌드위치 포함 식사 메뉴 중심 매장
▲ 미국 뉴저지주에 위치한 bhc '뉴저지 포트리점' 내부. <다이닝브랜즈그룹>

‘뉴저지 포트리점’은 약 89.3㎡(약 27평) 규모로 현지 식사 패턴에 맞춘 치킨 샌드위치와 콤보 등 식사 메뉴 중심의 새로운 형식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매장이다.

포장 수요가 많은 현지 상황에 맞춰 주방 안에 조리와 메뉴 포장으로 이어지는 현장 동선을 최소화하고 매장 외부에서도 주문 및 픽업이 가능한 카운터를 마련했다.

미국 젊은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치킨을 소스에 찍어먹는 메뉴 구성을 강화했다. 윙과 텐더 부위를 후라이드, 핫후라이드, 뿌링클, 핫뿌링클로 선보인다. 소스는 뿌링뿌링과 랜치, 스윗하바네로, 양념, 맛초킹, 레드킹, 핫뿌링마요, 뿌링클마요 등이 있다.

새로운 사이드 메뉴인 ‘크리스피 번’도 처음 선보인다. 치킨과 소스를 곁들여 ‘치킨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거나 사이드 메뉴로 따로 먹을 수 있다.

브라이언 신 bhc 미국 법인장은 “성공적 북미 시장 확대를 위해 계속해서 현지 소비자들의 반응을 면밀히 살피고 이를 메뉴와 매장 운영에 전략적으로 반영하겠다”며 “올해도 bhc의 대표 메뉴 및 현지화 메뉴를 기반으로 K치킨과 K푸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녹색기후기금 코이카 사업 승인, 700억 투입해 에티오피아 기후적응력 강화
금융위, 고유가 대응 자동차보험료 인하·주유카드 할인 추진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되면 위기 격상, 차량5부제 민간에도 확대"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돌파, 전쟁 불확실성에 3년5개월 만에 최고치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사업 수주 위해 현지 업체와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범죄자 훈장 박탈은 당연, 공소시효 배제법도 추진"
신한금융 진옥동 연임 첫 행보는 포용금융, 미소금융재단에 1천억 추가 출연
GS건설 중동 임직원 수당 상향, 허윤홍 "임직원 안전이 최우선"
뉴욕증시 이란 전쟁 불확실성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국제유가 상승
정부 세계무역기구 전자상거래협정 임시 이행 추진, 66개국 참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