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2026-02-27 16: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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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가 2025년 4분기 기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치 30%를 모두 초과 달성했다.
27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의 지난해 4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잔액 비중은 32.1%, 신규 취급 비중은 35.7%로 집계됐다. 지난해 한 해 동안 공급한 중·저신용자 자체 대출은 2조1300억 원으로 2017년 출범 이후 누적 공급액은 15조 원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