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푸드빌 뚜레쥬르 빵·케이크 17종 가격 평균 8.2% 인하, "물가 안정 기여"

조성근 기자 josg@businesspost.co.kr 2026-02-26 16:50: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일부 제품 가격을 내린다.

뚜레쥬르는 3월12일부터 빵과 케이크 등 모두 17종 제품의 공급가를 평균 8.2% 인하한다고 26일 밝혔다.
 
CJ푸드빌 뚜레쥬르 빵·케이크 17종 가격 평균 8.2% 인하, "물가 안정 기여"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전문점 뚜레쥬르. < CJ푸드빌 >

'단팥빵'과 '마구마구 밤식빵', '생생 생크림식빵' 등 빵류 16종의 권장소비자가격은 개당 100~1100원 내려간다.

캐릭터 케이크 ‘랏소 베리굿데이’도 1만 원 인하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정부의 민생 물가 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여 소비자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하한다"며 "CJ는 밀가루 가격 인하에 이어 밸류체인으로 연결된 빵값까지 인하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가격인하 효과를 주고 물가안정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

최신기사

이 대통령 "서울 집값 하락 나타나, 부동산 공화국 해체 넘지 못할 벽 아냐"
코스피 개인·기관 쌍끌이에 또 '사상 최고' 6300선,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등
[26일 오!정말] 민주당 김현정 "육두문자 부르는 장동혁 대표의 6자 타령"
[오늘의 주목주] '피지컬 AI 재부각' 현대모비스 주가 12%대 올라, 코스닥 삼천당..
현대로템 대표 이용배,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돼
SKC 1조 규모 유상증자 추진, 반도체 유리기판 사업에 5900억 투자
블랙핑크·빅뱅 못 사로잡는 YG엔터테인먼트, 차세대 주력 아티스트 부재에 양현석 진땀
KDB생명 신임 대표에 김병철 수석부사장 선임, 3월부터 2년 임기 시작
정청래 '조작기소 특위' 출범으로 공취모 논란 돌파, '계파 논란' 불씨는 여전
'삼전·하닉' 클린룸 확대에 세보엠이씨 한양이엔지 성도이엔지 케이엔솔 주가 '방긋'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