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무신사가 새학기를 맞아 올해 최대 규모의 잡화 할인 행사를 연다.
무신사는 3월5일까지 가방과 신발, 디지털기기 등을 할인하는 '잡화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 ▲ 무신사가 3월5일까지 가방과 신발, 디지털기기 등을 할인하는 '잡화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무신사> |
이번 행사는 새학기를 준비하는 이용자의 쇼핑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가방과 신발 중심에서 속옷, 디지털 기기까지 할인 대상 제품 종류를 넓혔다.
모든 무신사 온라인 플랫폼 이용자는 쿠폰팩을 발급받을 수 있다. 또 '더블 할인' 혜택을 통해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을 한 번 더 할인 받을 수 있다. '아이코닉 특가'와 '브랜드데이' 코너에서는 인기 상품을 단독 특가로 선보인다.
경품 이벤트도 준비했다. '신학기 맞이 래플’에 당첨되면 '아이패드 미니 256GB'와 '애플워치 시리즈 11'을 1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하루 두 번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랜덤뽑기’에서는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신사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새학기를 준비하는 이용자에게 최신 잡화 트렌드를 제안할 것"이라며 "패션 잡화부터 디지털기기까지 마련해 이용자들의 설레는 시작을 돕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