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이 25일 간편식 시리즈 '한도초과'의 신제품 4종을 차례대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 ▲ 세븐일레븐이 간편식 시리즈 '한도초과'의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
'한도초과 참치김치볶음밥삼각김밥'은 총 중량 177g으로 기존 더커진 삼각김밥보다 11% 더 늘었다. 토핑 중량도 31g으로 기존보다 15% 증량했다.
25일 출시되는 이 상품은 김치볶음밥에 참치마요를 더해 구성됐다.
'한도초과 소고기전주비빔삼각김밥'은 '더커진 삼각김밥'보다 소고기 토핑을 14% 늘렸고 일반 삼각김밥 대비 g당 단가도 8.8%낮췄다. 3월4일 출시되는 이 상품은 김가루를 더한 전주비빔밥에 고추장 소스로 만든 소불고기볶음 토핑을 더했다.
세븐일레븐은 출시될 삼각김밥 2종을 3월 말까지 판매하고 3월9일부터 13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나랑드사이다245ml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은 샌드위치와 도시락 카테고리도 한도초과 상품군을 확대한다.
'한도초과 아삭아삭햄야채샌드위치'는 3월5일 재출시된다. 기존 토핑과 품질은 유사하면서 판매가는 2500원으로 기존 보다 14% 낮췄다.
샌드위치 출시를 기념해 3월5일부터 11일까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하루귀리 500ml를 증정한다.
국내산 돼지 갈빗살 꿀갈비구이와 부대볶음을 메인으로 구성한 '한도초과 꿀갈비&부대볶음도시락'은 3월11일 출시된다. 육류 중심의 메인 메뉴와 다양한 반찬 구성으로 푸짐한 한 끼 수요를 겨냥해 선보이는 제품이라고 세븐일레븐은 설명했다.
신상 도시락 출시를 기념해 3월11일부터 24일까지 하루귀리 500ml를 증정하고 NH농협카드나 토스페이로 결제 시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임이선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한도초과는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둔 간편식 시리즈"라며 "앞으로도 푸드 모든 방면에서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