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압구정 1구역 미성1차 전용 105.65㎡ 55.5억으로 신고가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아파트거래] 압구정 1구역 미성1차 전용 105.65㎡ 55.5억으로 신고가
▲ 압구정 재건축 구역 개요. 맨 왼쪽이 1구역이다. <서울시>
[비즈니스포스트] 압구정 1구역 미성1차 아파트 전용면적 105.65㎡(공급면적 33B평, 112B㎡)가 55억5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2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미성1차 아파트 전용면적 105.65㎡ 9층 매물은 지난 1일 55억5천만 원에 거래됐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2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40억 원(7층)을 15억5천만 원 웃돌았다.

미성1차 아파트는 최고 높이 14층, 3개동, 322세대 규모 단지로 1982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전용면적 기준 105.62㎡(33A평, 111A㎡)~185.16㎡(58D평, 193D㎡)로 이뤄져 있다.

도시정비 계획상 인근 미성 2차 아파트와 함께 압구정 1구역으로 묶여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다. 

다만 압구정 재건축 구역 6곳 가운데 사업 추진 속도가 느린 편에 속하며 조합은 아직 설립되지 않았다.

1차와 2차 아파트 소유주 사이 견해차이가 커 통합 재건축이냐 단독 재건축이냐를 두고 갈등이 존재해 와서다. 1차 아파트와 2차 아파트 소유주 사이 대지지분 및 세대수차가 큰 점이 주요 이유로 꼽힌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네이버웹툰 투자전문가 김용수 전면에, 디즈니 협업으로 적자 탈출 정조준
삼성전자 'AI구독'으로 가전 침체 돌파구 모색, 노태문 B2B로 확장해 '조 단위' ..
W컨셉 '고급 브랜드 뚝심' 해외 무대 관통, 이지은 '글로벌 플랫폼' 색깔 키운다
호반그룹 재무전문가 송종민 호반건설 복귀, 오너 2세 김대헌 과제 '사업다각화' 돕는다
유엔 기후총회 사전회의 참석률 저조, 화석연료 지속하는 개최국 이중성에 회의감 커져
김규빈 토스증권 첫 연임 CEO에 이름 올려, 15일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앤 카슨, "고전과 유희하며 현대문학의 대담한 형식 창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