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엔씨소프트, 서바이벌 슈팅게임 '타임 테이커즈' 1차 글로벌 CBT 진행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6-02-20 10:38: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엔씨소프트는 타임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가 20일 새 영상을 발표하고 1차 CBT(비공개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CBT는 3월13일부터 3월21일까지 북·남미의 8개 국가(미국, 캐나다,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페루)를 대상으로 열린다. 북·남미 지역에서 슈터 장르의 영향력과 시장 점유율을 고려해 1차 CBT 지역을 설정했다. 
 
엔씨소프트, 서바이벌 슈팅게임 '타임 테이커즈' 1차 글로벌 CBT 진행
▲ 엔씨소프트는 20일 '타임 테이커즈'의 새 영상을 발표하고 1차 CBT(비공개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이용자는 글로벌 PC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CBT에 참여할 수 있다. 집중적인 매칭을 위해 매일 8시간씩 진행된다. 

타임 테이커즈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CBT 키를 발급받으면 북·남미 이외 지역에서도 테스트 참여가 가능하다. 회사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글로벌 운영 방안 및 서버 안정성을 점검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확인한다.

테스트에 참여하는 이용자는 3인 1팀으로 진행되는 '트리오 모드'를 플레이한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미래시, 요코가와, 모르슈타트 등 각기 다른 콘셉트의 맵 △타임 테이커즈의 세계관과 메인 스토리 △12종의 '여행자(캐릭터)'와 10종의 주무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타임 테이커즈는 타임 서바이벌 슈터 장르 신작이다. '타임 에너지'를 자원으로 활용하는 독특한 규칙, 각기 다른 서사와 고유 스킬을 가진 다양한 캐릭터, 여러 무기와 게임 내에서 지속 효과를 부여하는 '패시브 앱'의 조합을 통한 다채로운 플레이 스타일 등이 특징이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한국 석화업계 나프타 대신 에탄 도입 활발해져, "미국과 중동에서 수입 추진" 
메타 천문학적 금액 들인 'VR 메타버스' 사실상 접는다, "모바일에 집중"
영화 '왕과 사는 남자' 2주 연속 1위, OTT '레이디 두아' 새롭게 1위 올라
기업은행장 장민영 임명 한 달 만에 공식 취임, "생산적금융으로 산업체질 개선 이끌겠다"
국힘 장동혁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부정, "입법 독재 민주당이야말로 내란"
고려아연 미국 투자에 청신호, 테네시주와 연방정부 '인허가 기간 단축' 협약
"엔비디아 오픈AI에 1천억 달러 투자안 철회", 300억 달러로 축소 전망
NASA 50년만에 '달 궤도 비행' 임박, "스페이스X 경쟁력 돋보일 기회" 평가
삼성화재 지난해 순이익 2조183억으로 2.7% 줄어, "본업 기초체력 다질 것"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스팟' 미국 우주항공 업체에 공급, "제조장비 검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