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 LA 목시(The Moxy) 갤럭시 옥외광고. <삼성전자> |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26'를 앞두고 전 세계 주요 랜드마크에서 '갤럭시 인공지능(AI)' 알리기에 나섰다.
삼성전자가 11일 언팩 초청장을 공개 뒤 한국·미국·영국 등 전 세계 14개국 17개 주요 랜드마크에서 새로운 갤럭시 신제품의 갤럭시 인공지능(AI) 기능을 소개하는 3D 옥외광고를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코엑스와 KT광화문빌딩을 비롯해 미국 LA 목시, 영국 피카딜리, 베트남 호치민 선와타워, 태국 파노라믹스 CTW 등에 3D 옥외광고가 게시됐다.
삼성전자는 현지시각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각 26일 오전3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언팩 2026'을 열고 새로운 갤럭시S26 시리즈를 공개한다.
이번 갤럭시 언팩 행사명은 '당신의 삶을 더 편하게 만들어주는 차세대 AI 폰(The Next AI Phone Makes Your Life Easier)'으로, 갤럭시S26 시리즈는 더욱 고도화된 AI 기능을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