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뷰티 브랜드 CNP가 글로벌 화장품 유통사 '얼타뷰티'의 온·오프라인 채널에 동시 입점했다.
CNP를 운영하는 LG생활건강은 1일 얼타뷰티에 '프로폴리스'와 '더마앤서' 라인 제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 ▲ CNP가 글로벌 화장품 유통사 '얼타뷰티'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에 입점한다. < CNP > |
CNP는 미국 시장에서 고효능 더마앤서 라인을 강화한다.
더마앤서 라인은 피부 전문 관리에서 영감을 받은 주성분을 각 앰플에 적용한 고기능성 제품군이다. '액티브 부스트 앰플'과 'PDRN 핑크토닝 딥인샷 앰플' 등을 선보인다.
얼타뷰티 온라인에는 'CNP 더마앤서 액티브 부스트 앰플'과 'CNP 더마앤서 베리어 리셋 크림' 등이 입점했다.
CNP의 대표 제품군인 프로폴리스 라인도 얼타뷰티 온라인을 시작으로 북미 시장에 선보인다. 대표 제품인 'CNP 프로폴리스 에너지 액티브 앰플'을 포함해 모두 18종을 출시했다.
이번 온라인 입점 제품 가운데 'CNP 프로폴리스 립세린' 6종은 얼타뷰티 1400여 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된다. 해당 제품은 2024년 5월 북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 출시됐으며 립버터 카테고리에서 판매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CNP 브랜드 관계자는 "향후 더마앤서 PDRN 핑크토닝 앰플 등 기초 스킨케어 제품군을 확대하며 새로운 성공 스토리를 만들 것"이라며 "지속적인 마케팅으로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북미 시장에서 'K더마 브랜드'로 입지를 확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