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페이 명절 기간 결제 수수료 면제, "소상공인 포용적금융 파트너 역할"

권영훈 기자 youngh@businesspost.co.kr 2026-02-09 14:33: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페이가 설 연휴를 맞아 가맹점주와 포용·상생 금융을 확대한다.

카카오페이는 15일까지 온·오프라인 영세 가맹점 결제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명절 기간 결제 수수료 면제, "소상공인 포용적금융 파트너 역할"
▲ 카카오페이가 설 명절을 맞아 결제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9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가 명절 맞이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에 나선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카카오페이는 "2020년 코로나19로 매출이 줄어든 오프라인 가맹점에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수수료를 면제했다"며 "2023년 2월부터는 온라인 영세 가맹점의 카카오페이머니 결제 수수료도 카드 수수료 수준에 맞춰 인하했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는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는 사업도 추진했다.

지난해에는 오프라인 결제망 사업체인 밴(VAN), 포스(POS)와 손잡고 테이블 QR오더 생태계 구축을 지원했다.

카카오페이는 "'모두에게 이로운 금융'이라는 카카오페이의 비전에 따라 재무적 성과와 사회적 책임을 더 튼튼히 잇고자 한다"며 "소상공인 생태계에 활력을 공급하는 포용적 금융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

최신기사

에이치에너지 협동조합 1만 명 넘어서, 투자금도 2538억 원까지 늘어
SKC 10년 만에 희망퇴직 실시, 연봉 50% 위로금으로 지급
윤종수 KT 사외이사 연임 포기, "새 대표에 힘 실어주기 위해 사퇴"
기후대응위 2026년 온실가스 국제 감축사업 통합 설명회, 557억 원 편성
"탄소 감축 자꾸 미루면 이란전쟁 같은 위기 반복된다", 시민사회 국회에 경종
대만매체 "엔비디아 HBM4 부족에 신형 AI칩 생산 밀리고 물량 축소될 가능성"
중동전쟁에 바레인 세계 최대 알루미늄 제련소 일부 생산 중단, 가격 혼란 심화
[여론조사꽃] 민주당 정청래 직무수행 긍정 46.9% vs 부정 42.7%, 당 지지층..
인도매체 "HD현대 타밀나두 조선소 독자 설립 계획", 공사비의 45% 보조금 전망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2.1%로 1%p 내려, 모든 지역·연령 '긍정' 우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