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은행 '2026년 경영협약식' 열어, 강태영 "AI혁신으로 금융서비스 차별화"

권영훈 기자 youngh@businesspost.co.kr 2026-02-06 15:24: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은행 '2026년 경영협약식'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84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태영</a> "AI혁신으로 금융서비스 차별화"
강태영 NH농협은행장(가운데)이 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2026년 경영협약'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NH농협은행 >

[비즈니스포스트]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인공지능(AI) 혁신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조했다.

NH농협은행은 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강 행장과 각 부문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농협은행 임직원은 이번 경영협약에서 올해 주요 경영목표를 공유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주요 경영목표로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gentic AI) 전환 가속화 △영업 경쟁력 강화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강화 등이 제시됐다.

강태영 행장은 "디지털·인공지능(AI)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품격 있는 금융을 실현하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도 ..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우리금융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iM금융 지난해 순이익 4439억 내 2배 늘어, 주주환원율 '역대 최대' 38.8%
이재명 경남 타운홀미팅, "서울 아파트 한 채 어느 지역 아파트 한 동"
포스코그룹 장인화 "LNG 중심 에너지 '미래 핵심', AI 전환 서두르자"
엔비디아 실적 '기대 이상' 전망, 골드만삭스 "빅테크 AI 투자 내년에도 확대"
뜨거운 증시에 주가 올리는 액면분할 활기, 황제주 오른 코스피 대형주 합류할까
이재명 "밀가루·설탕" 언급으로 담합 화두에, 20년 잠든 '가격 재결정 명령' 깨우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