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5일 디에스디삼호와 천안업성3 도시개발지구 A1BL, A2BL 공동주택 신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 ▲ 대우건설이 5일 디에스디삼호와 천안업성3 도시개발지구 A1BL, A2BL 공동주택 신축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
사업지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 364번지 일대다.
대우건설은 A1BL에 지하2층~지상39층 11개동 공동주택 1460세대를, A2BL에 지하2층~지상39층 4개동 공동주택 448세대를 짓는다.
계약금액은 5801억3079만 원으로 대우건설 2024년 연결기준 매출의 5.52%에 해당한다.
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고 대금은 분양수입금 내 기성불로 지급된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9개월로 설정됐다.
대우건설은 “공사도급계약서 조건 등에 따라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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